거기일기/이곳에서 눈이 급하다 by 은지용 2025. 12. 4. 눈이 쏟아짐.마음이 급한가 봄.천둥 번개를 동반해서요란하게 후다닥 뚝딱 내림.오늘 남편은 집에 올 수 있나?나는 내일 출근할 수 있나?오후 7시쯤 20분 후 7시 20분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숨은 손가락씨의 탐구생활 '거기일기 > 이곳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덕 (0) 2025.12.17 가을 (0) 2025.11.16 승화원 (0) 2025.11.08 꽤 좋음 (0) 2025.10.31 오아시스 콘서트 (0) 2025.10.22 관련글 변덕 가을 승화원 꽤 좋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