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기일기/이곳에서 변덕 by 은지용 2025. 12. 17. 모처럼 일찍 귀가했다동네 카페에 자리잡고 앉았는데주문한 아인슈페너 한 모금을 마시는 순간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걸 후회가 밀려온다목이 마르다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숨은 손가락씨의 탐구생활 '거기일기 > 이곳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이 급하다 (0) 2025.12.04 가을 (0) 2025.11.16 승화원 (0) 2025.11.08 꽤 좋음 (0) 2025.10.31 오아시스 콘서트 (0) 2025.10.22 관련글 눈이 급하다 가을 승화원 꽤 좋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