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날 라디오에서 들은 코멘트 :
용기와 계속 사이
무한히 반복되는 다시
내 그릇에 대해 생각하고
맡겨진 일의 크기에 대해 부담느낄 때
전날 프라이팬보다 훨씬 큰 오이를 볶으면서 한숨 짓던
그런데 열에 익은 오이가 다 팬 속으로 쏙 들어갔던
그리고 김밥 알차게 말아먹었던
그 날 언저리에
들었다.
용기와 계속 사이
무한히 반복되는 다시
그럼 그럼
https://brunch.co.kr/@7bef61f7eaa2497/137
킵 고잉
용기와 계속 그 사이 수많은 다시 | 다음 주 해외 출장을 갑니다. 이번 주 내내 어깨가 무거워요. 재정 팍팍하고 근로자 몇 명 안 되는 중소기업에서 특별히 돈 들여 가는 거라 비용 이상을 뽑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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